닫기

Advertisements

순창군, 풍산면 도치마을서 ‘첫 모내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9010005575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4. 09.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409144800
전북 순창군 풍산면 도치마을 박춘원씨(67)가 9일 논에서 이앙기로 모내기를 하고 있다./제공=순창군
전북 순창군 풍산면 도치마을 박춘원씨(67)가 9일 4800㎡의 논에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박씨는 지난달 10일 하우스에서 신동진 찰벼를 모판에 키워 이날 모내기하고, 수확은 추석 이전인 8월 중순경에 할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