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수요 급증한 홈오피스 신제품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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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팩 초대장과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는 강력한 힘을 가진 삼성전자 제품을 택배로 배송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번 언팩은 스마트폰이 아닌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인 ‘갤럭시북’을 위한 자리로 알려졌다. 갤럭시북 프로는 기존 노트북과 유사하지만 화면을 거꾸로 뒤집을 수 있고, 터치 패널과 S펜이 적용된 것으로 예상된다.
언팩은 오는 28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11시(미국 동부 시간 오전 10시) 열린다. 삼성전자 뉴스룸과 유튜브 채널,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애플 역시 이날 언론에 오는 21일 새벽 2시 ‘애플 스페셜데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 자리에서 애플의 아이패드 신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노트북과 태블릿PC는 지난해부터 수요가 급증한 대표적인 IT 기기들이다. 재택근무로 업무용 노트북을 업그레이드 하려는 이들이 늘었고, 태블릿PC로 영화나 게임, 드라마를 즐기는 수요가 급증한 덕분이다. 삼성전자가 노트북으로는 처음으로 언팩을 개최하는 것도 전세계적으로 높아진 관심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