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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제시에 따르면 전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제이엠은 2001년 설립한 자동차 부품 열처리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현재 소재한 지평선산업단지에 처음으로 둥지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에 증설투자를 결정했다.
올 하반기 착공해 2023년까지 공장증설과 설비구축을 완료, 30여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해 지역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박준배 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금번 증설투자를 결정해준 ㈜제이엠이 지평선산업단지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분양계약을 통해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은 95%에 이르게 됐다. 시는 잔여부지에 대한 조기 분양을 위해 현재 접촉중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보다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