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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갈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확대 분리개선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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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04. 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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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천
신갈천
경기 용인시는 오는 6월까지 신갈천 산책로를 확장하는 ‘신갈천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구갈교부터 어정역까지 약 1.13㎞다. 그동안 이 구간은 보행자가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분리돼 있지 않아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시는 기존 폭 3m로 조성돼 있는 산책로·자전거겸용도로를 4.5~5m로 확장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강남대역 일대 ‘신갈천 보행환경 개선 공사’와 ‘신갈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를 통해 보행육교를 설치하고 산책로를 확장하는 등 신갈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속히 사업을 완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계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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