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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체감도 높고 상용화하기 쉬운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 읍내동 도시재생사업지역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해 총 15개 지자체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특히 읍내동 거주 시민으로 한 도시재생주민협의체를 통한 의견 수렴을 통해 이뤄져 의미를 높였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화재경보시스템 △재난재해 대응 다목적 폴 △골목길 등 차량확인 사각지역 스마트알림이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5월 사업설계를 실시하고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내년 초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기술 구축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편의의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