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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MSP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고객 클라우드 인프라, 응용시스템, 보안, 전문가 서비스 등을 통합해 최적의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사업 모델이다.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경험이 없는 고객사들의 클라우드 전환과 운영 사업을 수행하는 업체를 말한다.
LG CNS는 클라우드엑스퍼 프로옵스 출시를 통해 기존 MSP 영역에 △고객 특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조합 △클라우드향(向) 신기술 지원 △AI·빅데이터 등 IT신기술 적용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등을 더해 고객사의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를 지원하는 더 뉴 MSP로 사업 모델로 발전시켰다.
또 고객의 클라우드 사용량에 맞춰 자원을 할당해 배치하는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작업을 수행하고 비용 낭비 원인을 파악해 절감 방안을 도출한다.
아울러 클라우드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올해 초 클라우드 전담 조직을 7개 담당, 39개팀으로 확대하고 CSP 3사 클라우드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 800여명을 배치했다.
현재 LG CNS는 보안이 핵심인 금융권의 한화생명 클라우드를 비롯해 엔씨소프트 등 대규모 고객사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다. LG CNS는 더 뉴 MSP 사업을 수행할 때 각 산업 분야별 클라우드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활용할 계획이다.
현신균 LG CNS DTI 사업부장은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의 최적 사용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시스템이 얼마나 잘 운영되는지, 철저한 보안이 보장되는지가 기업들의 최대 관심사”라며 “LG CNS는 새로운 MSP 영역을 개척하고 클라우드 컨설팅, 전환을 포함해 클라우드 프로옵스로 특화한 운영까지 클라우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