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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홍성군에 따르면 사랑의 음악회는 홍성 출신인 이 시대의 진정한 소리꾼 ‘장사익’, 감미로운 목소리의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 매력적인 보이스와 화음이 돋보이는 남성 중창단 ‘아르티스’,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클래식, 가곡, 영화음악, 대중음악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100분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좌석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유대근 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홍주문화회관에서는 공연 전후 방역소독, 발열체크, 동반자 외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