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은 연령, 성별, 출신지, 출신학교 등 인적사항을 기재하지 않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일반행정으로 일반 공개경쟁채용 및 장애인 특별채용을 통해 총 25명을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공단 본사(19명), 평택지사(1명), 부산에 위치한 해양환경조사연구원(3명), 해양환경교육원(2명)에 배치된다.
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청년 일자리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 형평성을 고려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