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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브레이브걸스 팬분들, ‘빰빰좌’ 애칭 만들어줘…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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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04. 28. 16:21

단체3
온앤오프가 브레이브걸스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제공=WM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가 브레이브걸스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온앤오프는 28일 온라인으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시티 오브 온앤오프(CITY OF ONF)’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제이어스는 “이전 신곡인 ‘뷰티풀 뷰티풀’의 도입부가 강렬한 ‘빰빰’ 소리로 시작하는데, 브레이브걸스 선배님들과 활동이 겹치니 브레이브걸스 팬분들이 ‘빰빰좌’라고 불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애칭이 생긴 것 같아 감사하다”며 “도입부가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 강렬한 인상을 드렸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MK는 “처음엔 (그러한 애칭을) 몰랐는데 팬들과 소통하면서 알았다. 많은 분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새로운 애칭이 생긴 것 같다”며 “저희도 브레이브걸스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앤오프의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공개했던 첫 정규 앨범 ‘온앤오프:마이 네임(ONF:MY NAME)’의 리패키지로 기존 수록곡에 신곡 3곡이 더해졌다.

지난 신곡 ‘뷰티풀 뷰티풀’의 연장선인 이번 타이틀곡 ‘춤춰(Ugly Dance)’는 ‘나의 모든 삶은 예술이며 자유로운 나는 그 누구보다 아름답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

이 외에도 ‘마이 제네시스(My Genesis)’ ‘더 드리머(The Dreamer)’ 등 신곡 3곡이 담겼다. ‘사랑하게 될 거야’로 호흡을 맞췄던 프로듀싱팀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다시 만났다. 28일 오후 6시 발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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