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가량 높이서 추락
중처법 위반 조사
 | 1326070167 | 0 | | 기사 내용과 사진은 무관함. /게티이미지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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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 한 공사 현장에서 인부가 작업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8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공사 현장 2층에서 작업하던 60대 인부 A씨가 3.5m가량 높이에서 추락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신고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인근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자세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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