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마텔 어린이날 단독전에서 피셔프라이스의 ‘러닝 가든 앤 키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가든과 키친 양면에서 놀이가 가능한 ‘러닝 가든 앤 키친’은 가든에서 과일과 채소, 달걀 등을 수확해 얻은 재료를 키친에 비치된 여러가지 조리도구로 음식을 만들며 역할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보다 집에서 놀이하는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에게 유의미한 놀이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네이버 단독전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