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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은 지난해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공모사업’ 대상지역인 가평천(백둔·도대·적목·제령리), 조종천(운악리), 벽계천(가일리)에 설치돼 있는 개인하수처리시설 255곳이다.
가평군은 하수도사업소장 외 4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특별점검계획을 수립했으며 집중 관리를 위한 기술지원 용역을 병행할 예정이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소유자에게 집중 점검기간을 대비해 자체 시설 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정화조 내부청소를 실시하도록 안내문을 정기적으로 발송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점검사항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내부청소 실시, 전원 공급,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오수 무단 방류 등이다.
점검 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군하수도사업소장은 “청정계곡 복원지역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집중 관리함으로써 깨끗하고 맑은 수질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