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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제49회 성년의 날’(17일)을 앞두고 올해 만19세로 성년이 된 2002생 223명에게 축하카드를 보냈다.
이 군수는 축하 서한문에 이제 막 성년으로의 발걸음을 뗀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앞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돼 줄 것을 희망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군수는 “성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서한문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티 없이 자라나 이 지역과 나라의 보배로운 성인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