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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문화재단에 따르면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은 조형 분야의 국내·외 신예 작가를 발굴해 창작 기회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심포지엄이다. 세계청소년문화재단과 대교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공모 대상은 입체 예술작품 창작이 가능한 공예, 조소, 디자인 학과 등에 재학 중인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작가를 선정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행사로,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 국적 학생도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작가에게 오는 7월29일부터 8월15일까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크라운해태 아트밸리 조각스튜디오에서 ‘조각-감성과 이성을 꿈꾸다’를 주제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학금과 함께 창작 활동에 필요한 재료, 소모품 등의 비용과 인프라를 제공받아, 오는 8월25일부터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 드림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원)생은 세계청소년문화재단 및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출품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및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