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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마주, 조교사·기수 및 생산자, 경마 유관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한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우남 회장은 “지난해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위기로 경마 매출은 6조원 이상 곤두박질쳤고 올해에도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유관단체 종사자들과 생산농가, 경마 생태계에서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마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온라인 발매 부활과 경마산업의 경쟁력 강화, 국산마 생산·환류 체계 강화 등 일과 성과로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