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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상사, 와디즈서 오르바이스텔라 친환경 BCI 제품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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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5. 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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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갑을상사
KBI그룹 부동산 임대업체 갑을상사는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친환경 소재 BCI 코튼으로 제작된 자체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의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갑을상사 관계자는 “지난 3개월간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3웨이 BCI 쇼퍼백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갑을상사에 따르면 3웨이 BCI 쇼퍼백은 겉감에 오염방지와 발수 처리로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안감에 무독성 PVC코팅 처리로 만든 남녀 공용 캔버스 핸드백이다. 제품 내부에 노트북 포켓과 텀블러 포켓이 있다.

갑을상사가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면화산업 비영리단체 BCI로부터 인증된 코튼을 소재로 만든 ‘3웨이 BCI 쇼퍼백’이다. 갑을상사는 오는 6월28일까지 와디즈에서 펀딩에 성공하면 7월5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갑을상사는 이번 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로 펀딩 알림신청완료 후 본 펀딩까지 진행한 모든 소비자에게 ‘친환경 캔버스 패브릭 파우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태그를 통해 펀딩 내용을 공유한 참여자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해 ‘3웨이 BCI 쇼퍼백’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BCI는 면화 농민 보호 및 비료와 살충제 사용 자제를 권장하는 면화산업 비영리단체다. BCI 코튼은 면화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BCI의 인증을 받은 면으로, 비료와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해 생산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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