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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청양군에 따르면 온세미로는 순수 우리말 ‘언제나 변함없이’에서 착안한 말로 세금 관련 연구에 집중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한재선 회장과 안영수 총무 등 6명이 매월 2회 이상 토론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온세미로는 세수 여건이 열악한 청양군의 재정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새 세원 발굴과 공평과세를 중심으로 납세자 불편 사항 개선방안 마련까지 전 방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법령에 대한 개선 과제는 내년 상급기관 건의 사항으로 채택할 계획이다.
한재선 회장은 “세원 발굴과 납세자 권익 보호, 현장 사례 축적은 세무직 공무원이 갖춰야 할 중요 자질”이라며 “각자의 전문 영역을 공유하면서 민원 해소 방안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