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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도 골프협회에 따르면 충남도 체육회와 충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남도 골프협회가 주관으로 골프 꿈나무 남녀 18명이 출전해 하루 동안 모든 경기를 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 강경중 3학년 정현빈 선수가 합계 5오버파 77타로 남중부 1위에 석문중 3학년 오정연 선수가 72타로 여중부 1위로 각각 우승했다.
도 골프협회는 철저한 방역을 위해 학생들의 클럽 하우스 출입을 통제하며 철저한 소독과 열 체크 등 안전한 대회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했다.
이시화 도 골프협회장은 “코로나 시대가 이어지면서 야외 스포츠인 골프장에 손님이 몰려 대회 경기장 잡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백제 컨트리클럽의 배려로 인해 무사히 대회를 치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미래 한국 골프의 꿈나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더 자신감을 얻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