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면 원천리 애호박 재배농가 찾아가 일손돕고 애로사항 청취
 | clip20210525154633 | 0 | | 권익현 부안군수(앞)가 25일 벽산면 원천리 애호박 재배농가를 찾아가 일손을 돕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제공 = 부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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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5일 군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백산면 원천리 애호박 재배농가 및 죽림리 상기마을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가를 격려했다.
권 군수는 이날 방문에서 부안형 푸드플랜 참여희망 의사가 있는 애호박 재배농가를 찾아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권 군수는 “희망이 있는 농업·농촌을 육성하기 위한 해결책은 항상 현장에 있고 농가와의 소통을 통해 찾을 수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군수는 죽림리 상기마을을 방문해 나용성 백산면장으로부터 비포장 농로에 대한 현장설명을 청취했다.
권 군수는 “농촌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영농소득 증대 및 주민만족도 제고를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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