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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지도 서비스는 지역의 주요 장소 정보는 물론 토박이 이웃들이 직접 입력한 위치 정보와 동네 상점, 각 장소에 대한 이웃들의 동네생활 이야기와 방문 후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지역 인증을 받은 이용자라면 누구나 장소 정보 입력이 가능하며 다른 사람이 올린 장소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정보 추가 및 제안을 할 수 있다. 지도에 잘못된 정보가 게시되어 있다면 이웃들이 직접 수정 요청도 할 수 있는 로컬 오픈맵으로 출시됐다.
지도는 당근마켓 내 근처 탭 검색창에 ‘맛집’, ‘세탁소’, ‘반찬가게’, ‘병원’, ‘철물점’ 등 내가 찾는 장소와 관련한 키워드를 입력하면 나타난다.
지역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사장도 지도에 자신의 가게 정보를 등록하고 싶다면 비즈프로필을 이용하면 된다. 당근마켓 비즈프로필에 등록된 가게 위치와 세부 정보들이 지도에 보여진다.
당근마켓은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장소 추천, 개인화 등 세부 기능 확대와 다양한 테마별로 지도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준형 당근마켓 내 근처 지도 서비스 기획자는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 곳곳의 유용한 정보를 지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이웃들의 동네 생활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미지1] 당근마켓 _내 근처_ 지도 서비스 오픈](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6d/2021052601002168800135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