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국무총리는 6월 2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금융위 등 4개 부처 장·차관이 참석하는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어 부동산 투기와 관련한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고 총리실이 31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월 공공기관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이후 정부 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를 꾸려 해당 사안을 수사해왔다.
경찰과 각 지자체도 자체적으로 관련 수사·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