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 회장이 보유했던 농심 보통주식 35만주는 장녀인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 3남인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그리고 신동익 부회장의 장남 신승렬씨에게 각 5만주가 상속됐다.
그리고 신 회장의 장남인 신동원 농심 부회장의 장남 신상렬씨가 20만주를 상속했다.
또한 고인이 보유한 율촌화학 주식 334만7890주는 차남인 신동윤 부회장이 134만7890주를 상속했으며, 고인의 차녀인 신윤경 씨가 100만주, 신동윤 부회장의 장남 신시열씨가 100만주를 상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