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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홍성군에 따르면 전날 방류한 대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이번에 방류된 대하종묘가 성장하면 올 가을 제26회 남당항 대하축제에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올해 3억원을 들여 어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대하종묘 3000만 마리와 꽃게종묘 25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또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하, 꽃게 종자 방류가 어민소득 증대와 남당항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산자원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