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자동차극장, 개장 4개월만에 누적 관람 5000대 돌파…입장료 수입만 1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601000311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6. 06.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606100324
비대면 문화행사 시설로 자리매김한 함평자동차극장/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의 자동차극장이 개장 4개월여 만에 누적 관람 차량 대수 5000대를 돌파했다.

6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개장한 함평자동차극장의 누적 관람 차량이 5일 현재 5101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19시대 비대면 문화행사 시설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극장 입장료 수입도 1억 원을 넘어섰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블록버스터급 영화 개봉시기가 늦춰지고 있는 가운데 거둬들인 성적으로 향후 이러한 영화 개봉 등과 함께 더 많은 관람객이 자동차극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나주시에서 방문한 행운의 5000번 째 차량 방문객인 A씨에게는 깜짝 축하이벤트로 꽃다발과 소정의 상품이 전달됐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고 수준으로 조성된 함평자동차극장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표하는 비대면 문화 향유 시설로써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자동차극장은 매일(월요일 정기휴관) 하루 두 차례에 걸쳐 최신 개봉작을 상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예매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