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4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해양수산부의 바우처 지원사업에 지역의 64어가가 선정돼 가구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서부면 주소지 어업인은 서부면 행정복지센터, 그 외 어업인은 군 해양수산과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위임장, 가족관계 증명서 등 사실확인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바우처 카드는 오는 8월까지 어업경영에 필요한 물품과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난 이후 잔액은 소멸된다.
최주식 군 해양수산과장은 “지원 대상 어업인 분들께서 빠짐없이 신청하고 바우처를 지급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