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64어가에 30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7010003525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6. 07.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16일까지 낙도, 접경 지역의 어가와 저소득 어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역 64어가를 대상으로 바우처카드를 신청 접수받는다.

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4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해양수산부의 바우처 지원사업에 지역의 64어가가 선정돼 가구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서부면 주소지 어업인은 서부면 행정복지센터, 그 외 어업인은 군 해양수산과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위임장, 가족관계 증명서 등 사실확인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바우처 카드는 오는 8월까지 어업경영에 필요한 물품과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난 이후 잔액은 소멸된다.

최주식 군 해양수산과장은 “지원 대상 어업인 분들께서 빠짐없이 신청하고 바우처를 지급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