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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청양군에 따르면 명위진 이사장은 전날 군의 특수시책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을 위해 버스를 기증하고 1억5000만원 상당의 의료장비도 지원했다.
명 이사장은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수시로 지원하고 청양군보건의료원 암 검진에 필요한 내시경 등 5억원 상당의 의료장비도 후원했다.
명 이사장의 후원으로 청양군보건의료원은 5대 암 검진기관으로 거듭났다.
군의 찾아가는 의료원은 10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들에게 전문의 진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
김돈곤 군수는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진료 버스를 기증해주신 명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