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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양군에 따르면 2018년부터 우수 시·군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평가는 주민세 활용실적, 사업계획 및 집행 적정성, 추진성과, 도정 목표 부합 여부 등을 심사한다.
군은 높은 주민세 활용실적과 다양한 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특색 있는 사업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를 활용한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해 군민 행복에 이바지 하겠다”며 “주민자치 추진 재원 확보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