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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유관기관과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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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06. 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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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연합회 관계자들이 10일 횡단보도 앞에서 교통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10일 예림교 남단 등에서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교통안전 홍보와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연합회가 함께 했다.

‘안전속도 5030’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캐치프레이즈를 홍보하며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밀양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영섭 서장은 “사람이 먼저인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하여 경찰에서는 단속, 홍보, 시설개선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노약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밀양교통문화 만들기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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