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곡성, 의료취약지역 고령자 대상 ‘찾아가는 한방진료서비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10010006040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6. 10.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찾아가는 한방진료, 주민 의료비 부담낮추고 삶의 질 올리고
내 집에서 한방진료 서비스 OK
전남 곡성군 한방진료 방문팀이 고령자 가정을 찾아 한방진료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이 곡성읍 중심 28개 마을 의료 취약지역 가정에 한방진료를 서비스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정 한방 진료는 9월까지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300여명의 거동불편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의사와 물리치료사, 간호사로 구성된 방문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

이들은 대상자의 체질과 질환을 진단해 적합한 건강관리법을 알려준다. 물리치료사는 생활 동작 훈련을 지도하고, 간호사는 혈압과 혈당 등을 체크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의사는 침시술, 한약제 투약, 한방 파스 제공 등으로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건과 방문보건팀 관계자는 “한방 의료서비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시대에 걸맞는 홈건강관리를 콘텐츠를 개발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