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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코리아는 ‘뉴 노멀 바이오 혁신과 한계 극복’을 주제로 오는 11일까지 3일간 코엑스 전시관 및 컨퍼런스 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대표적인 바이오헬스산업컨벤션 행사다.
인천경제청은 이 기간 동안 행사에 참가, 최근 글로벌 백신 생산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송도 바이오클러스터를 홍보하고 해외 바이오 기업들의 한국 진출 지원에 대해 알리는 등 10여개 해외 잠재 투자기업들과 유치 상담을 벌인다.
특히 한국 진출을 목표로 하는 유럽의 에이징 테크 기반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수탁(CRO) 기업인 △프랑스 싸케어 △네덜란드 이엔티 클리니컬 △영국 시나바 컨설팅과 우리나라의 아이엔 테라퓨틱사 등의 잠재 투자사들과는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는 IR 활동도 같이 추진했다.
김태권 인천경제청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바이오코리아 2021 참가한 기업 및 기관들과 교류 확대를 통해 송도바이오 클러스터의 글로벌 위상이 더욱 향상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IR을 통해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