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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노·경·협력사 시설안전 위해요소 점검·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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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6. 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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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이 최근 장마철 대비 시설안전 위해요소를 제거하기위해 노,경,협력사가 시설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제공 = 한빛원전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최근 장마철에 대비해 노(勞), 경(經), 협력사가 합동으로 시설안전 및 안전사고 예방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승철 본부장과 김석봉 노조위원장, 협력회사 소장, 한빛원전 시설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참여해 장마철 호우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옹벽, 사면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건설공사장의 안전 위해요소들을 개선했다.

이 본부장은 “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한빛원전 직원들과 공사협력업체 등 모든 종사자는 취약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구현을 위해 장마철 뿐만 아니라, 해빙기, 태풍철, 동절기 등 재난안전 취약시기별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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