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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는 ‘보양온천’으로 수질, 수온, 내·외부 시설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만큼 온천수 관리를 위해 ‘워터키퍼’를 두어 상시적으로 수질을 관리·점검하고 있다. 리솜리조트 마케팅 관계자 “안전한 여행을 위해 30% 입장객 제한, 마스크 착용 및 스파 내 2m 거리두기, 주기적인 방역소독의 원칙을 지키며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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