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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안경 지원이 필요한 아동 39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에게 정기적인 시력검사 안내 및 안경 지원으로 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군은 저시력 의심 아동에 대한 적기 치료와 정기적인 안경 교체로 아동의 학습능력 향상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편리함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안경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이뤄지며 대상 아동들은 안과 검진 후 업체 내방을 통해 자신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지원받는다.
군 관계자는 “주기적인 안과 정밀검진을 통해 사전에 질병을 예방하고 적기에 안경을 교체해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밝은 눈 안경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