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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내 21개 업종 및 상권별 단체 연합과 1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시 소상공인협회 박종일 회장을 비롯한 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생업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시정에 반영 방안 등을 모색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박 협회장은 “시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비롯하여 위축된 소비심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다 더 다양한 지원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등 정책자금 지원과 카드수수료, 공공요금, 사회보험료 지원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경제부담 해소 정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