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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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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6. 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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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 정례회 폐회…조례안 15건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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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균 순창군의회의장이 18일 제26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상반기 마지막 회기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제공=순창군의회
전북 순창군의회가 18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상반기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2020 회계연도 결산승인, 군정질문과 조례안 15건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본회의장에서는 군정주요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5월 사전 군정주요사업장 17곳에 대한 현장점검 실시 후 즉시 보완이 어렵거나 문제점이 큰 사업장 4곳을 선정해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을 중심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송준신 위원장은 “집행부는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군민의 안전을 해칠 수 있는 만큼 실태조사에서 드러난 문제점은 철저하게 보완해 달라”고 말했다.

조정희 의원은 “순창군수의 공약사업 이행상황 청취를 위한 군정 질문를 통해 민선 7기 남은 1년 간의 군정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해 달라”고 강조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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