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정, 10년째 ‘사랑의 홈런 캠페인’…지역 소외계층 인공관절 수술 도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4010015209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6. 24. 16: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정 홈런 세리머니<YONHAP NO-7310>
최정 /연합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34)이 올해도 인천 지역 소외계층의 인공관절 수술을 돕는다.

SSG 구단은 24일 “최정은 2012년부터 국제바로병원과 사회공헌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최정이 정규시즌에서 기록하는 홈런 수만큼 소외계층에게 인공관절 수술비가 지원된다. 올 시즌엔 23일까지 16개의 홈런을 터뜨렸다.

최정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68개의 홈런을 생산해 환자 268명을 지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