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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의 총괄 기획을 담당할 위탁대행사 선정과 홍보를 위한 박람회 참가, 포스터 확정 등에 대하여 심의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축제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난 해 축제가 취소되고 올해까지도 개최 가능여부가 불투명했지만, 백신 접종의 확대로 축제 개최에 대한 기대가 많은 만큼 지역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6회 순창장류축제는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라는 슬로건으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