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도로 10개소 피해복구 완료...15억 6천만원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8010016456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6. 28. 1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로사면 유실 등 수해피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 10개소
구례군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수해 복구
전남 구례군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861호선 수해복구 전·후모습. /제공=구례군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전남 구례군 일원에 도로사면 유실 등 수해피해를 입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10곳에 대한 복구가 우수기 전 모두 완료됐다.

28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사가 완료된 주요 구간은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지방도 861호선) 도로사면 유실피해 구간과 군도 7호선 구만저수지 인접도로 옹벽전도 구간이다.

복구비는 총 15억6000만원으로 국비 7억2000만원, 군비 8억4000만원이 투입됐다.

김순호 군수는 “수해복구에 따른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