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사면 유실 등 수해피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 10개소
구례군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 수해 복구 | 0 | | 전남 구례군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861호선 수해복구 전·후모습. /제공=구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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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전남 구례군 일원에 도로사면 유실 등 수해피해를 입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10곳에 대한 복구가 우수기 전 모두 완료됐다.
28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사가 완료된 주요 구간은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지방도 861호선) 도로사면 유실피해 구간과 군도 7호선 구만저수지 인접도로 옹벽전도 구간이다.
복구비는 총 15억6000만원으로 국비 7억2000만원, 군비 8억4000만원이 투입됐다.
김순호 군수는 “수해복구에 따른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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