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총 예산 660억원 중 40% 수준 260억원을 비대면으로 배정해 추진했다.
5월 24일 지원을 시작한 이후 4주가 지난 6월 20일까지 참여 실적은 총 805만건으로 집계됐다. 4회 결제 실적을 채워 카드사를 통해 환급된 금액은 169억원이다.
7월 2일 행사 참여 응모가 가능하며, 4일 이전 결제한 실적까지 인정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나아지면 잔여 예산을 활용해 방문 외식까지 확대하고 지역화폐도 일부 추가하여 행사를 재개할 것”이라며 “추후 행사를 재개할 때 기존 참여한 응모 및 잔여 실적은 그대로 인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