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확정, 발표했다.
이와 관련 서남해안 관광도로 등 4개 과제를 하반기에 추가 착공해 총 사업 3조4000억원 규모 6개 과제 모두 연내 착공할 방침이다. 동해선 단선 전철화, 농소-외동 국도위험구간, 서남해안 관광도로, 영종도-신도 평화도로,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등이다.
세종-청주 고속도로 등 총 사업비 19조2000억원 규모 13개 과제는 연내 기본·실시 설계 등 관련 절차가 마무리 될 수 있또록 조속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오송 2복선화, 석문산단, 대구산업선, 남부내륙철도, 충북선철도 고속화, 옥정-포천선, 새만금 신공항의 경우 기본계획을 완료하고, 제2 경춘국도는 기본설계 완료,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기본·실시설계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하반기 중 도시재생뉴딜 사업지 40여개소를 준공하고, 사업지 내 생활SOC 세부사업 300개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
노후주거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재생혁신지구’ 및 ‘소규모주택정비 관ㄹ지역’을 지정해 2025년까지 8만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정비사업,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연계해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주거재생 특화형 뉴댈사업 선정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