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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는 7월 2일 모바일과 TV를 통해 탈·부착이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된 씨티플라이 전기 오토바이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KTH에 따르면 사용자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충전할 수 있고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는 USB충전, 도난경보장치 등 안전 및 편의 옵션들이 활용할 수 있다. 1회 충전 시 80.3㎞를 주행할 수 있고, 정부보조금을 최대치인 2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KTH는 소비자가 K쇼핑에서 씨티플라이 전기 오토바이를 구매하면 스마트리모컨, 헬멧, 탑박스브라켓를 함께 증정한다.
현재 K쇼핑 모바일 및 온라인 몰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다만 각 지방자치단체별 정부지원금이 상이하며 금액 소진 시 보조금 혜택이 중단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다.
한편 KTH는 K쇼핑 스튜디오 내 미디어 월과 텅스텐 조명 등 친환경 설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