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기상 고창군수, 해리면에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901001805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6. 29. 17: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 군수,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주민이 살기 좋은 고창군을 만들겠다"
clip20210629164206
유기상 고창군수(오른쪽 세번째)가 29일 해리면을 찾아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가 29일 해리면을 찾아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군청은 해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 군수는 이동군청에 참여한 해리면 주민들과 함께 마을 모정 보수공사 및 수로관 설치 등 주민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의견을 듣고 논의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단호박농가와 영농현장 및 독거노인을 방문·격려하고, 하련경로당 광장 포장공사 및 초파정 차단벽 설치 건의 현장을 살폈다.

한편 이날 최종복 해리이장단협의회장, 이충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윤희 새마을부녀협의회장, 이상근·박부덕 남·여 의용소방대장에서 이웃돕기 성금 총 25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정을 전했다.

이에 더해 해리면 남·여 의용소방대에서는 동호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울력행정에도 앞장섰다.

유 군수는 “이번 이동군청에 접수된 각종 고충들과 건의사항들을 해당부서에 즉시 통보해 빠른 시일 안에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처리가 완료되면 해당 주민에게 처리 결과를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라며,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주민이 살기 좋은 고창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