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준배 김제시장 “김제 위상 더욱 견고히 다질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3001001838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6. 30. 12: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민선7기 3주년 기자 간담회
clip20210630101600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라는 시정운영 방침으로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박준배 시장이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30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박 시장은 30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김제시가 눈부신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어려움속에서도 힘을 모아준 시민들과 시민들을 위해위기를 열심히 일한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3년 동안의 주요성과로 △45개 기업유치와 3322억원의 투자유치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 95% 달성 △국내 유일 투자선도지구 지정 △신규 일자리 6159개 창출 △공무원시험준비반을 포함한 다양한 김제형 청년정책 △공모사업 206건 5332억원 역대 최다 선정 △2년 연속 국가예산 8000억원 시대 △새만금 2호 방조제 김제시 관활 최종 결정 △용지정착농원 새만금특별관리지역 지정 가시화 등 다수의 문제현안 해결 △공공기관 청렴도 2개 등급 상승 등을 뽑았다.

박 시장은 “남은 임기동안 위기의 순간에 더욱 강한 김제시민들의 저력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한발 앞서가며, 핵심사업 중에서 완료되거나 지속사업은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진행중인 사업은 더욱 속도를 내어 달라진 김제의 위상을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시가 제시한 남은 민선7기 핵심사업 방향은 △더 크고 성장하는 경제활력 도시 △풍요롭고 자생력 있는 선진농업 도시 △내 삶에 힘이 되는 든든한 복지 도시 △안전하고 편리한 지속가능 발전 도시 △김제다움이 있는 화합·평화 문화 도시이다.

박 시장은 “우리는 세계적 대 변혁 속에서 살고 있으며, 지금이 위기이자 새로운 도약의 기회이기도 하다”며 “시장을 비롯한 김제시 전 공직자들은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시민의 시대’를 활짝 열기 위해 다시한번 비상한 각오를 다지고 흔들림 없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