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더로드는 영국 유명 뮤지션 제임스 라벨과 엉클의 음악을 33개 공간에 걸쳐 재구성하고 각각의 공간을 시각·청각·촉각·후각·공간지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이머시브(immersive·관객 체험형) 공연으로 유명한 콜린 나이팅게일과 스티븐 도비가 기획하고 다양한 감각을 통한 입체적 체험을 위해 영화감독 대니 보일·알폰소 쿠아론, 향수 디자이너 아지 글래서 등 영화·디자인·설치·사진·조명·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관객들이 전시장 내부 곳곳에 놓여진 100개의 스피커와 다양한 조명 등을 통해 마치 음악 속으로 걸어 들어 가는 듯한 입체적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