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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원 회원 및 창녕군 문화체육과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관외 주소자의 전입을 독려하고 전입 지원혜택, 출산장려 지원사업, 귀농·귀촌지원사업 등 7월부터 새롭게 바뀌는 전입지원시책을 홍보했다.
이수영 원장은 “현재 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창녕군 전입지원시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로 인구가 증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출생자 대비 사망자 증가에 따른 자연감소, 인근 대도시로의 전출 등에 따른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창녕군 인구증가를 위한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전입지원책을 확대하는 등 창녕군 6만 인구 사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