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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드 호텔은 서울에서 강원도로 진입하는 관문인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에 위치한 죽도해변과 인구해변 사이에 자리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수도권에서 자차로 2시간 이내로 이동 가능하다. 전체 연면적 9238.54㎡(약 2794.66평)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7층 건물, 총 56개의 객실을 갖췄다.
호텔 객실은 서핑 및 해양스포츠 등의 엑티비티를 즐기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레이드백, 라이즈업, 행텐(펜트하우스) 등 총 7개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투숙 인원은 4인부터 8인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석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휴식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에 없던 서핑&힐링 콘셉트 브리드 호텔을 론칭했다”며 “젊은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브리드 호텔에서 특별한 휴식과 새로운 경험, 다채로운 로컬 음식을 비롯한 해양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2] 브리드 호텔 양양 전경_주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01d/2021070101000058400001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