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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지난 3년간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 시민의 시대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숨가쁘게 달려왔으며, 일상의 불폄함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 힘을 모아 주신 시민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주고 있는 공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국내·외적으로 순탄치 않은 여건속에서도 인사정의 7.0실천과 투자승수효과 극대화·소통·현장행정 강화라는 3대원칙을 충실히 이행한 결과 김제의 미래 지도를 바꿀 수많은 성과를 이뤄내고 해묵은 현안들을 속속 해결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김제 시민으로 산다는 것만으로도 기쁨이고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정의와 청렴이 근간을 이루는 김제, 지역경제와 일자리가 살아나는 김제, 다시 돌아와 머물고 싶은 김제, 청년이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김제를 만들기 위해 진력해 나가겠다”고 남은 1년간의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