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장관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파손된 귀석배수장 복구 완료 상황과 비상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원예시설단지에서는 남원시로부터 지난해 남원시 호우피해 및 복구현황 등을 보고 받고 시설원예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장관은 “이번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되기 때문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수장의 경우 비상 발전기, 인력배치 등 비상 상황에 즉시 가동 태세를 유지할 할 수 있도록 하고, 시설하우스는 주변 배수로 정비 및 결박 조치 등 선제적으로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