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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미래 농어촌발전포럼’은 농어촌의 과소화, 고령화, 빈집 등 현장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다.총 2개 분, 대내·외 기관 및 전문가 82명으로 구성됐다.
종합토론에서 최정록 농식품부 농촌정책과장은 “농촌이 일터, 삶터, 쉼터로서의 기능회복이 필요하다”며 농촌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농촌재생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어촌발전포럼이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논의된 내용이 정책에 반영돼 농어촌의 긍정적 변화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