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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군수는 함평 출신으로 학다리고등학교, 국립한경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후 1987년 경기도 안양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 후 국민고충처리위원회 행정주사, 행정안전부 행정사무관·서기관, 전남도 청렴지원관, 전남도 세정과장, 전남도 사회재난과장을 역임했다.
그는 평소 넓은 아량과 인품이 온화하며, 풍부한 중앙부처 행정경험과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겸비한 자로 주위의 동료들로부터 최선을 다하는 실력있는 공직자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김 부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실현’을 위한 김준성 영광군수의 군정 철학을 이해하고 당면한 군정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차질없이 군정을 추진하기 위한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이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군청 간부들과 상견례, 기관사회단체장 방문인사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김 부군수는 “오는 9월 영광에서 전남 최고의 체육행사인 전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이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실증과 보급확대를 위한 기반조성, 초대형 해상풍력 실증기반 구축,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 등 핵심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